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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로핀즈케이씨티엘, KIMES 2025서 생체적합성 시험 소개한다... “전기·전자적, 생물학적, 화학적 안전성에 대한 입증 한번에!”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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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핀즈케이씨티엘(Eurofins KCTL, 대표 최창영(Chris Choi))은 오는 3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코엑스(COEX)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는 ‘KIMES 2025(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유로핀즈케이씨티엘은 198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TIC 산업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유로핀즈 사이언티픽(Eurofins Scientific)의 한국 자회사로, 전 세계 61개국에서 운영 중인 그룹 네트워크를 통해 모든 분야에 걸쳐 다양한 제품 군의 시험 인증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KOLAS, CBTL 지정시험·검사기관으로서 의료기기의 안전성 및 성능, EMC 분야 허가 시험·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서비스에서 창출되는 안정적인 매출의 유지와 유로핀즈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Scope의 다양화를 통해 의료기기 시험인증 분야의 매출액이 약 7% 증가하였으며, 올해 매출 또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의료기기 시장에 힘입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년도 KIMES에 유로핀즈 인도 지사의 GLP 전문가를 초빙하여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그룹과 유기적인 움직임을 가져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년부터 시작된 새로운 서비스인 생체적합성 시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유로핀즈 네트워크의 GLP 생체적합성 시험기관을 통해 만성 독성 시험 및 혈액적합성 시험까지 다양한 scope의 시험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많은 규제당국에서 요구되는 화학적 특성화 시험에 대하여 독성학적 평가 및 생물학적 안전성 보고서를 발행한다.

     

    해당 서비스의 출시를 통해 국내외 의료기기 인증을 위한 전기·전자적, 생물학적, 화학적 안전성에 대한 입증을 한번에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로핀즈케이씨티엘은 유로핀즈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외 의료기기 인증 관련 정보를 빠르게 파악 및 적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적극 강조했다. 이에 대해 유로핀즈케이씨티엘 관계자는 “특히 유럽 및 미주 인증에 소요되는 수년간의 인증 기간과 높은 비용을 절감하는 부분을 주요 전략으로 하여 고객사에 빠른 납기(TAT)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유럽에 제출할 리뷰를 국내에서 검증함으로써 국내 기업이 보다 빠르게 시장에 진출하도록 도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근 생명과학과 연계한 생체적합성, 헬스케어 분야도 IT 기술과 융합하는 추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당사의 경영 철학인 ‘Test for life’를 기반으로 시너지를 내는 중”이라며 “한국 및 해외 시장에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인증이 필요한 국내외 모든 의료기기 업체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해외 업체에는 한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시작점이, 국내 업체에는 국내외 시장 진입에 대한 인증 업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효율적인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의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이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주최하는 KIMES 2025에서는 글로벌 첨단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를 만나볼 수 있다.

     

     

    기사 원문 링크: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7516